今日的漢字: 大同團結
大同團結 (대동단결)
: 여러 집단(集團)이나 사람이 어떤 목적(目的)을 이루려고 크게 한 덩어리로 뭉침.
大 클 대
同 한가지 동
團 둥글 단
結 맺을 결
Today's English a Word
: Unite as one.
"하나가 되어 뭉치다." '대동단결'의 한자 뜻을 가장 직관적이고 거대하게 표현한 문구입니다. 국가적인 위기나 큰 목표를 두고 단합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오후 세시 일반부:
어은님 나오다.
누워 명상을 하다.
"일어나실 때 바로 일어나지 마시고, 주먹쥐기, 발 부딪혀주기 몇번 하고 일어나시면 좋습니다."
비가 온다.
습도가 매우 높게 느껴진다.
오후 다섯시부:
슈가,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짱구는 다섯시 사십분에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지율이 물었다. "관장님 누워 있어도 되나요? (응)"
잠시 후 보니 지율이 정면 거울쪽(동쪽)으로 머리를 두고 있다.
말했다. "머리를 반대쪽으로 하여 바르게 누워야지!"
지율이 대답했다. "아빠가 머리를 이쪽으로 두라고 했는데요."
말했다. "그래~! 그럼!"
그리고 상점을 건 퀴즈를 냈다.
1. 조선시대 다음 왕이 될 왕자를 뭐라고 했을까?
2. 그 왕자가 머무는 궁을 뭐라고 했을까?
말했다. "다음 시간 까지 알아와도 상점을 줄게."
자기주도목표줄넘기를 하다.
오늘 제발 놀자고 아우성이었다.
말했다. "너희들 자유시간 주면 매번 티격태격 싸웠어!"
아이들이 말했다. "안싸울거에요. 그리고 아이들은 싸우면서 크는 거 아닌가요?"
말했다. "뭐 할건데?"
아이들이 말했다. "오랜만에 피구할게요"
말했다. "알았어~!"
아이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와아아아~"
다섯시 사십분에 파이썬을 시작하다. 피구를 끝내고 티격태격 소리가 들려온다.
ps. 슈가, 짱구와 야구를 하다.
화요일 오후 여섯시 반 파이썬부:
지율 나오다.
원래는 여섯시 반에 하는 것이지만 일찍 시작하다.
지역변수와 전역변수를 배우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윤발님, 율, 해리 나오다.
수련 전 율이 말했다. "관장님 배드민턴해요~!"
그러나 셔틀콕이 준비되지 않아 탁구공으로 시도해 봤지만 제대로 되지 않았다. 탁구를 하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율이 여기 까지 수련하고 하원하다.
명상을 수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