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同苦同樂
同苦同樂 (동고동락)
: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함.
同 한가지 동
苦 쓸 고
樂 노래 악
Today's English a Word
: Share joys and sorrows.
"기쁨(Joys)과 슬픔(Sorrows)을 나누다." 한자 그대로 '동고동락'의 뉘앙스를 가장 담백하고 품격 있게 표현한 정석적인 문장입니다.
출근하여 사무실용 선풍기를 꺼내 청소를 하다.
나중에 해리가 물었다. "관장님, 선풍기 하나 장만하셨어요?"
오후 네시 반 이후:
독서를 하는 중인데, 코끼 목소리가 들려온다.
신발장 앞으로 나가 대기하고 있으니 코끼가 올라온다.
매우 반가웠다. "코끼야~! 아프지 않았어?"
함께 오목을 두다.
다섯시부:
슈가, 시원, 코끼, 해리 나오다.
짱구가 어제 말했다. "관장님, 저 내일 못나와요? 친구 생파가야 해요."
해리가 할아버지가 오신 관계로 늦는다는 연락이 있었다.
시원이가 이제 금요일에도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자유수련 시간을 가지기로 하다.
해리가 물었다. "관장님, 6월 자유수련시간 썼어요?"
말했다. "아니~"
슈가가 말했다. "형, 오늘 그거 쓰면 안돼. 다음주 월요일에 쓰자~!"
짝수달에 한번 자유시간을 준다.
율이 가검을 놓고 갔다. 어제 하원하면서 전화를 했다.
율이 말했다. "관장님, 가검 두고 가는데, 당분간 애들이 쓰게 해주셔도 되는데요, 나중에 루이가 오면 루이 주세요~!"
말했다. "루이가 당장 온다고 가검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관장님이 알아서 할게."
아이들에게 이 말을 전하니, 서로 자기가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앞에서 리드하는 사람이 지휘검으로 사용하기로 하다.
벽력일섬 2식을 몇 번 연습하기도 하고,
줄넘기를 하기도 하였다.
시원, 코끼, 해리와 함께 원카드 게임을 하다.
슈가와 야구를 하다.
공을 위에서 아래로 던지니 슈가 높이에 맞춰 스트라이크존에 넣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나 완전한 언더도 아니고, 약간 옆에서 던진다는 느낌을 주니 슈가 높이에 맞게 정확하게 들어간다. 공이 가운데 몰리니 슈가가 매우 잘 쳤다. 오늘 슈가에게 홈런 두 방을 맞았다. 폴짝폴짝 뛰면서 매우 기뻐하였다.
금요일 오후 여섯시반 파이썬부:
인성 나오다.
메시지 박스에 대해서 공부하다.
앞으로 배울 내용과 대략적인 시간을 말하다.
말했다. "누구든지 화가가 될 수 있어. 잘 못그리던지 잘 그리던지 그런 문제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만 흥미에 맞지 않아 안해서 못하는 거지. 마찬가지로 누구든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어. 처음에는 잘 안되고, 어렵겠지만... 방법을 찾고 검색하다가 보면 남의 소스를 보게 되고, 또 그 소스에 감동도 받고... 그러면 실력도 늘게 되어 있어. 직접 해봐야 해."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윤발님 나오다.
여윤님, 윤발님: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동공과 섞어 수련하다.
일보삼권을 수련하다.
여윤님:
오지투공을 수련하다.
"용천혈을 느끼시고, 밀어주는 힘을 손끝으로 밀어내 주는 느낌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