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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同時多發

今日的漢字: 同時多發

同時多發 (동시다발)
: 같은 시기(時期)에 여러 가지가 발생(發生)함.

同 한가지 동
時 때 시
多 많을 다
發 필 발


Today's English a Word
: All at once.

"갑자기 한꺼번에, 동시에." 구어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무언가 쏟아지는 상황을 표현할 때 가장 직관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만능 문구입니다.


192.168.1.254 / 2026-06-12 15:42:11 작성






장미가 이쁘게 피었다. 거름은 줬지만, 물을 줘야 이 거름이 녹아 흙속으로 녹아 들어갈 수 있다. 아직 물 주기 전인데, 다음 주 월요일 물을 주면 잎도 더 생생해지고, 꽃대도 더 올라오리라 기대한다.



192.168.1.254 / 2026-06-12 15:45:59 작성
192.168.1.254 / 2026-06-12 19:12:07 수정



터미널 키보드 단추키로 Alt+t 또는 Win + t로 설정해 놓았는데, 단추키를 세 번 누르니 알아서 저렇게 정렬되어 실행된다. 아직 집에서는 Windows11을 사용하고 있어 아직 윈도우즈를 버리지는 못했지만, 없어도 될 것 같다. 리눅스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

컴퓨터 개념이 지금 보다 더 없을 때, 최근에는 리눅스가 대세라는 말을 듣고, 리눅스 관련 책을 샀다. 그 책에서 한국형 리눅스라며 알짜리눅스를 소개했다. 이런 문구도 기억한다. "윈도우즈를 살린 상태에서 리눅스를 설치한다."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둘로 나눠 한쪽에는 윈도우즈를 한쪽에는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었다. 처음 보는 명령어로 따라하다가 윈도우를 날렸다. 당연히 양쪽 다 포멧을 해야 했고, 이왕 이렇게 된거 리눅스만 잡아 여러 번 설치했던 기억이 난다. 그 후에 데비안 운영체제를 만나고, 플로피디스크 수십장을 바꿔가면서 설치했던 기억도 있다.



192.168.1.254 / 2026-06-12 16:04:34 작성
192.168.1.254 / 2026-06-12 16:16:07 수정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네시 반 쯤 코끼와 탁구를 하다.
1. 안경을 썼고,
2. 가볍게 톡톡 넘기는 것이라 문제 될 게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3. 원근 조절이 안될 듯 했는데, 생각 보다 잘 쳤다.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여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다.
상상 매우 무서운 이야기다. 하지만 코끼는 전혀 무섭지 않다고 하였다.
말했다. "지금은 안무서운 이야긴데, 일주일, 한 달 앞으로 무서워지는 이야기야."

대화 및 명상을 하다.
황순원 <소나기> 이야기를 들려주다. 또 직접 읽어보라고 말하다.
"바보~"
"맵고 지려서 못먹겠다."
"여간 잔망스러운 게 아니야"

줄넘기를 하다.
시원, 짱구, 해리가 상점 받기 또는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다.

시원이와 해리 둘 중 한 사람이 오늘 앞에서 하는 날인데, 서로 양보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해리가 양보를 했다.

벽력일섬을 연습하고, 시험을 보다. 합격한 사람에게는 상점을 주기로 하다.
말했다. "벽력일섬 2식은 소리가 두 번 나야 해."
이 말을 들은 슈가가 시범을 보였다.

아이들에게 말했다. "하는 척 하면 체력, 실력이 늘지 않아. 동작 동작 마음을 실어서 해야 해. 마음을 불태운다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해야 하는 거야. 마음에 비가와서 축축하다고 생각해봐. 마음이 가볍겠어? 무겁겠어? 마음을 불태우면 마음이 가볍겠어? 무겁겠어?"

해리가 말했다. "귀멸의 칼날에 관장님과 비슷한 캐릭터가 있어요. 그 캐릭터도 마음을 불태우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은 가지 않지만, 예전에도 수련원에서 하는 척 하는 선배들이 있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은 충남대 산에 데리고 갔다. 하는 척만 하는 사람은 체력이 안돼서 쫒아오지 못하고 매우 힘들어 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다.

1. 열정적으로 불태워라.
2. 무슨 말을 하는지 귀담아 들어야 하고, 책을 읽으면 주제파악을 해야 한다. "주제파악"이 매우 중요하다.
3. 예의를 지켜야 한다.
4. 제일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다. 관장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애정에 기반한다.

수련을 마치고 슈가, 짱구와 야구를 하다.
짱구가 천문대에 가는 날이라 하원한 직후 슈가가 홈런을 치다. 특히 투수를 하며 첫 삼구삼진으로 잡았다며 매우 신나 하였다.



192.168.1.254 / 2026-06-12 18:47:58 작성
192.168.1.254 / 2026-06-12 19:13:00 수정

금요일 오후 여섯시 반 파이선부:
인성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6-06-12 19:07:04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윤발님 모두 바쁘셔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6-06-12 20:13: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