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無等好人
無等好人 (무등호인)
: 더할 나위 없이 사람됨이 좋은 사람.
無 없을 무
等 무리 등
好 좋을 호
人 사람 인
Today's English a Word
: The salt of the earth.
"세상의 소금."
성경 구절에서 유래하여 현대 영어권에서 "더할 나위 없이 선량하고 고결하며,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람"을 뜻하는 가장 격조 높은 속담성 표현입니다. '무등호인'의 묵직하고 숭고한 선함을 가장 완벽하게 대변하는 문장입니다.

미미 사진찍기 21차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일찍 온 슈가와 야구를 하다.
투수를 한 슈가가 쓰리런 홈런, 투런 홈런을 맞자 타자를 한다고 하였다. 슈가가 1사 주자 1, 2루인 상황이었다. 슈가가 쳤다. 하지만 친공이 투수 앞으로 가면서 1루 찍고 슈가가 아직 홈에서 1루로 달려오는 중에 공을 2루에 던졌다.
그리고 외쳤다. "병살! 1루 2루 주자 병살타~! 아웃!"
슈가가 외쳤다. "아니~! 왜요?"
말했다. "슈가가 1루에 도달하기 전에 1루 찍고 2루에 공이 먼저 도달했잖아. 인정?"
슈가가 말했다. "네~!"
슈가가 두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고, 누워서도 동동 굴렀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이 시간에는 물도 마시고, 화장실도 다녀오는 수업준비시간이기도 하다.
지율이는 피곤하다고 하여 명상 및 쉬게 하였다.
줄넘기를 하다.
오늘도 슈가, 시원, 해리가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슈가, 시원은 줄넘기 뒤로 넘기 도전, 해리는 이단뛰기 도전을 하였다.
슈가가 일일사범이 되어 기본검법, 벽력일섬 1 - 2식, 당찬 13식, 쌍수검법 4식 1초식 수련을 이끌었다. 검법을 배웠다고 아는 게 아니다. 일단 움직임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고, 반복연습을 하여 숙달되어야 한다.
"쌍수검법 4식 2초식을 먼저 배울사람?" 물으니 해리가 먼저 배운다고 하였다. 해리에게 검법의 의미와 더불어 동작을 가르치다.
수련을 10분 일찍 마치고, 야구를 하다.
처음에는 슈가, 짱구 vs 시원, 해리 팀으로 하였고, 나는 심판을 하였다.
짱구가 홀로 남았을 때 나는 투수를 하고, 짱구는 타자를 하였다.
야구를 끝마칠 때는 항상 아쉬워 한다.
화요일 오후 여섯시 파이썬부:
지율이 피곤하여 파이썬 수업을 목요일에 하기로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나오다.
수련 전 소룡님과 10분 정도 탁구를 하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단배공을 수련하다.
명상을 수련하다.
화요일 단배공수련, 마음이 제일 편안해지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