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白面書生
白面書生 (백면서생)
: ‘희고 고운 얼굴에 글만 읽는 사람’이란 뜻으로,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世上-)에는 전혀(全-) 경험(經驗)이 없는 사람.
白 흰 백
面 낯 면
書 글 서
生 날 생
Today's English a Word
: A bookish scholar.
"책에만 파묻힌 학자 (백면서생)."
이론에는 밝으나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백면서생'을 직관적으로 대변하는 정석적인 표현입니다.
소나기가 내렸다. 비가 옆으로 흩날렸다. 소나기 같아 잠시 기다렸다가 출근하려 했는데, 혹시 몰라 비를 맞고 출근하였다. 해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 1학기 종업식을 하였다. 방학이다. 좋겠다.
마지막으로 남은 코끼와 탁구를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혜성 나오다.
윤발님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나오지 못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며,
1. 힘빼는 연습
2. 자세 교정 - 거울을 보며 몸이 바르지 못한 동작이 만들어지는 것을 확인하며 수련하였다.
혜성에게 말했다. "일주일에 두 번 밖에 나오지 못하지만, 체력이 좋아지는 게 보이고, 자세도 많이 좋아졌어~!"
그리고 매일 팔굽혀펴기 10개씩을 숙제로 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