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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百發百中

今日的漢字: 百發百中

百發百中 (백발백중) :
1. ‘백(百) 번(番) 쏘아 백(百) 번(番) 맞힌다.’는 뜻으로, 총(銃)이나 활 따위를 쏠 때마다 겨눈 곳에 다 맞음을 이르는 말.
2. 무슨 일이나 틀림없이 잘 들어맞음.

百 일백 백
發 필 발
中 가운데 중


Today's English a Word
: Hit the nail on the head.

"못의 머리를 정확하게 때리다 (백발백중으로 맞히다)."

백발백중의 상황을 가장 직관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 서양의 대표적인 속담성 관용구입니다. 단 한 번의 빗나감도 없이 문제의 핵심이나 목표 지점을 정확하게 타격했을 때 쓰는 찬사입니다.


192.168.1.254 / 2026-07-23 15:36:33 작성




오후 다섯시부:
루이, 슈가, 시원, 지율, 짱구, 해리 나오다.

일찍 온 루이가 축구를 하였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안화시역책인" 중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안전에는  두 가지 안전이 있다. 첫 번째는 몸의 안전, 두 번째는 마음의 안전이다.
나는 장난인데,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하지마라고 말한다면 사과하고 안하면 된다. 누군가 나에게 싫어하는 일을 한다면 하지마라고 말한다. 하지말라고 말하는데도 계속 한다면 주위의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라.

음악이 흘러나오면 반사적으로 뛰어가 줄넘기를 시작한다.

슈가, 시원, 지율, 해리:
시원이가 일일사범이 되어 기본검법을 리드하다.
시원이 말했다. "관장님 마이너스 점수를 줘도 되나요?"
상점만 줄 수 있고,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것은 없다고 말하다.

루이:
나와 함께 기마자세를 한 후 발검, 정면베기, 착검을 연습하다. 잘 따라 하였다.

어제 단체줄넘기 미션을 못한 아이들이 있어 오늘도 단체줄넘기 미션을 하다. 여섯 명이 한 번에 들어오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한 명씩 들어와 가위, 바위, 보를 이기고 통과하는 미션을 주다. 중간에 실패하면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어제 보다 아이들이 가위, 바위, 보를 모두 잘 했다. 루이는 아직 뛰어 들오는 것이 안돼 들어와 10번 넘으면 성공하는 것으로 하다. 아이들이 봄철 처마 밑 새끼 제비들 같다.



192.168.1.254 / 2026-07-23 19:14:42 작성

목요일 파이썬 보강:
지율 나오다.

- 리스트, IF문 복습을 하다.




오후 여덟시 일반부:
소룡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오지투공, 개운기공, 무릎들어주기를 수련하다.
파천장, 금화(와)장, 천룡수를 수련하다.



192.168.1.254 / 2026-07-23 21:29:06 작성
192.168.1.254 / 2026-07-23 21:37:03 수정

https://www.instagram.com/reel/DaMUZG_hn_5/?igsh=MWloOWcwcnpyNHRvZQ==



182.209.25.198 / 2026-07-23 22:11:07 작성
182.209.25.198 / 2026-07-23 22:31:21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