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今日的漢字: 士農工商

今日的漢字: 士農工商

士農工商 (사농공상)
: 예전에, 백성(百姓)을 나누던 네 가지 계급(階級). 선비, 농부(農夫), 공장(工匠), 상인(商人)을 이르던 말이다.

士 선비 사
農 농사 농
工 장인 공
商 헤아릴 상


Today's English a Word
: It takes all kinds to make a world.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종류의 사람(사농공상)이 필요하다."

사농공상의 직업군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다할 때 비로소 완벽한 사회와 세상이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은 정석적인 서양 속담입니다.


192.168.1.254 / 2026-09-02 15:36:49 작성




검법(劍法) 당찬 특식(特式)을 만들다.
실전적이면서도 화려해 보이는 동작으로 구성하다.

당찬 특식: https://m.dangchan.org/hdView.html?absnum=0000000000000002766

1. 검을 허리에 차고, 정면을 바라 보며 차렷 자세

2.오른발 뒤로 빠지며 대도세를 만들고, 풍엽으로 360도 베며 역소도팔상세
2-1. 차렷 자세에서 정면 180도 풍엽 후 역소도팔상세를 해도 된다.
2-2. 차렷 자세에서 후면 180도 풍엽 후 역소도팔상세를 해도 된다.
-> 다가오지마! 사방에서 다가오는 적들을 일시적으로 물러나게 한다.

3. 역소도팔상세에서 왼발 뒤로 빠지며 범도우역화랑세
-> 상대방 검을 막으면서 흘리거나 쳐내는 동작이다.

4. 범도우역화랑세에서 앞으로 오른발 들어가며 소도좌화랑, 연결하여 우역화랑세, 연결하여 오른발을 축으로 180도 되로 돌아 소도좌역화랑세
-> 3에서 날아오는 상대방의 검을 해결한 후, 올려베고, 내려벤 후, 뒤 돌아 다가오는 적을 바로 베거나 검을 쳐낸다.

5. 소도좌역화랑세에서 외발 들어가며 소도자중세(찌르기), 연결하여 180도 후면 오른발 앞 대도세 검자루 찍기
-> 4에서 적을 베거나 검을 쳐낸 후 곧 바로 상대방 중단전을 향해 찔러 들어간 후, 뒤에서 다가오는 적을 검자루로 찍는다. 찍지만 변화수로 쌍수검법 7식 같이 내려벨 수 있다.

6. 우측 90도로 오른발을 축으로 하여 쌍수마보풍엽세
-> 우측에서 다가오는 적을 기마자세에서 두손 풍엽으로 벤다. 좌측에서 다가 온다면, 왼발이 좌측으로 움직이며 소도세, 대도세로 변화하여 우화랑, 우역화랑으로 벨 수 있다.

7. 왼발 우측 90도로 들어가며 우범도 정면 올려베기
-> 위에서 내려베는 정면베기만 있는 게 아니라 밑에서 올려베는 동작도 알려주고 싶고, 좀 화려하게 보일 수 있도록 구성동작으로 넣었다.

8. 왼발 우측으로 180도 들어가며 우범도 정면 올려베기
-> 7과 같은 의미이며 방향전환하여 공격한다.

9. 검돌려 납도후 차렷 자세.


ps. 제미니에게  "당찬특식을 그림으로 그려줄래? 잘 표현해봐." 요청했다.



192.168.1.254 / 2026-09-02 15:59:54 작성
192.168.1.254 / 2026-09-02 20:59:25 수정

오후 세시 오십분:
루이츠 나오다.
루이츠가 수학 숙제를 하고, 줄넘기를 하다.
벽력일섬 2식을 수련하다.


오후 다섯시부:
루이츠,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신민재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쉬기로 하다.

아래 내용을 전달하다. 전달한다고 했지만, 퀴즈로 물어보니 순서대로 정답을 맞췄다.

1. 잠 - 오후 10시 이전에는 자야 한다.
2. 잘 먹기 - 많이 먹는 게 아니라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어야 한다.
3. 운동

말했다. "오늘 말할 뉴스가 있어. 어제 당찬 13식에 이은 당찬 특식을 만들었어."
여기 저기서 한숨이 들리기도 했고, 루이츠가 말했다. "맛있을 것 같아요."
당찬특식을 시연하다. 
말했다. "좀 복잡해 보이고, 어려워 보일 수 있는데, 한 동작씩 배워 나가면 어렵지 않아! 할 수 있어!"

줄넘기를 하다.
시원, 해리가 수업 끝내기 도전을 하였다.
시원이 앞으로 1000개 도전 중 730개를 하다. 분위기를 보니 '오늘도 수업을 끝내는건가? 특식을 가르쳐야 하는데...' 속으로 생각했다.

차분히 하면 모두 줄넘기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텐데, 도전정신이 강해서 그런지 이단뛰기 같은 좀 더 스피드한 도전을 자주 한다.

시원이가 일일사범이 되어 기본검법을 리드하다. 시원이를 2학년 때 부터 봐 왔는데, 정말 많이 큰 것 같다. 몸도 많이 다부져 지고, 기본검법도 잘 이끈다. 잠시 고민하더니 해리가 잘 했다며 상점을 주다.

루이츠가 물었다. "관장님 일일사범을 할 때 자기 자신에게 줄 수 있어요? (안돼! 포켓몬고 선물 보내기와 같은 방식이야.)"

당찬특식중 '1초식 - 다가오지마'를 연습하다. 발도후 360도 회전하며 풍엽으로 벤 후, 역소도팔상세 자세를 취한다.
말했다. "오늘은 천천히 해도 되고, 틀리지 않고 바르게 하면 상점이야!"

연습 후, 한 명씩 시연을 하다. 아직은 연습량이 부족하니 잘 안돼는데, 곧 잘 하리라 믿는다.

마치고 수업종료 까지 1분 남았다. 그래도 명상을 하다. 바로 종이 울리니 아이들이 웃었다.

야구, 축구는 6시 반 이후에 하자고 하였다. 일단 야구, 축구를 하면 다른 운동을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192.168.1.254 / 2026-09-02 20:11:5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