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事事件件
事事件件 (사사건건) :
1. 해당(該當)되는 모든 일 또는 온갖 사건(事件).
2. 해당(該當)되는 모든 일마다. 또는 매사(每事)에.
事 일 사
件 물건 건
Today's English a Word
: In every single matter / At every turn.
"모든 단 하나의 일에서 (사사건건) / 길목마다 (걸리는 일마다)."
사사건건의 한자 의미를 가장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정석적인 표현입니다. 매 순간이나 모든 사안을 빠짐없이 지목할 때 쓰입니다.
오후 세시 오십분쯤:
루이츠 나오다.
줄넘기, 당찬 13식을 수련하다.
오후 다섯시부:
루이츠,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신민재 치과에 가야해서 나오지 못하다.
1. 원심력이란 무엇인가? 회전운동에 대한 관성력의 표현이다. 원심력을 설명한 이유는 무엇인가? 슈가가 퀴즈를 맞췄다.
2. 자리는 우선 순위가 있다. 수업 종이 울리기 전이라면 제일 많이 배운사람, 제일 먼저 다닌 사람 순으로 앉고, 종이 울린 후에는 선착순이다.
줄넘기 및 줄넘기 미션을 하다.
루이츠 줄넘기 뒤로 뛰기 50개를 성공하다.
시원 - 앞으로 뛰기 1104개를 하며 검법 수업끝내기 미션을 성공하다. 성공 목표에 다가갈 수록 모두 표정이 밝아지며 눈웃음이 꽃을 피웠다.
짱구 - 발목이 아파 쉬었다.
코끼 - 줄넘기를 하였다.
해리 - 줄넘기 이단뛰기 미션성공을 하였다. 해리 입장에서는 그냥 기본일 뿐이다.
루이츠의 딜레마 - 시원이가 미션성공하여 검법 수련은 없는데, 기본검법 일일사범은 하고 싶어 하였다. 일일사범 기회가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 하여 금요일에 하라고 하다.
검법 수련을 하지 않기로 하고,
오목, 체스, 모노폴리 등을 하였다.
루이츠가 별도로 당찬특식 2초식 까지 배우고 수련하였다. 처음에 많이 헷갈려 하고 어려워 하였으나 이제 길을 익혔다. 못하던 동작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 만큼 뇌가 발달하였다고 나는 믿는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게 되면 자신의 습관대로 움직이게 되어 있어서 쉽지 않다. 어떻게 하면 쉽게 잘 할 수 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루이츠를 지도하다 보니 보다 쉽게 연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생각났다.
코끼가 유리창 그림을 그리니 모두 자기도 하겠다며 유리창에 낙서나 그림을 그렸다.
"나도 할래", "나도 할래", "나도 할래"
영화 <선생 김봉두>에 나오는 시골 학생들이 떠올랐다.
ps. 짱구, 코끼가 남았을 때 훌라후프를 꺼내달라고 하였다. 함께 훌라후프를 가지고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