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오늘도 비가 오다

4월에 비가 많이 온다.
가뭄 땅을 가진 농부들에게는 단비다.
그래도 맑은 날이 좀 그립다.


다섯시 아이들 부,

기본검법을 연습하고 쌍수검법을 진도별대로 연습하였다.

공통으로 쌍수검법 2번 점프 연습을 하였다.

역시 검은띠 답게 정민이, 재원이 실력이 많이 늘었다.
동우와 동유의 실력도 조금씩 늘어간다.

짐볼 바람넣는 기구에 검정테이프와 탱탱볼 바람넣는 노즐을 이용하여
탱탱볼 바람 넣는 것으로 변경했다.

182.226.43.150 / 2015-04-13 18:06:26 작성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꼭 심사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거나 이사 등으로 전학을 갈때라는지

기념사진을 자주 찍어야 겠다.

그것으로 우리 수련원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다.


182.226.43.150 / 2015-04-13 18:17:35 작성

정욱이와 최미온님이 나오셨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을 하였다. 최미온님이 많이 좋아 지셨다.

끝나고 힐링을 해 드리고 몸살림에서 배운 것으로 목을 풀어 드렸다.

운동을 꾸준히 하실 때는 괜찮은데 며칠 쉬면 어깨등이 다시 아파 오신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5-04-13 22:07:31 작성

전인환님은 수요일까지 못나온다고 연락이 왔다.
이미숙님은 아직 독감이 낫지 않으신듯 하다.


182.226.43.150 / 2015-04-13 22:08:2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