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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이란 있는가?

옳고 그름이란 있는가?
각자의 기준에 따라 정해져 있을 뿐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집단, 국가로 정해진 규칙일 뿐이다.
자신의 가치를 찾아 가는 것일 뿐!

다섯시 부에 오공이를 혼내려다 화가 폭발하고 말았다. 
누군가의 잘잘못이란 없는 것..

이제는 오공이에게 미안한 감정과 스스로에게 실망감을 느껴 에너지가 한없이 빠진다.
누군가의 잘잘못은 없더라도 스스로 화를 조절하지 못했다는 자괴감.

그렇다고 어느 집단과 사회의 기준을 고려하지 않을 수도 없는 일.
맞지 않다면 타이르면 그 뿐.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겠는가?
모두가 자신의 몫인걸!
그래도 오공이를 포함한 모두가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이미숙님께 전화 연락이 왔는데 목소리가 영 힘차지 못하고 아프신 느낌이 많이 났다.
얼른 건강해지시길 빈다.

한빛아파트에 장이 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사줬다.

182.226.43.150 / 2015-04-14 20:11:04 작성




형욱이와 형욱이 어머니가 오셨는데,
태욱이 형욱이 도복을 주고 가셨다. 누군가에 주시라고..
고마운 마음이지만 도복이 바뀌었기에 의류수거함에 넣었다.



182.226.43.150 / 2015-04-14 20:14:14 작성

오공이 아버님께 전화를 드렸다.
오공이가 현재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도 드리고
오늘 있었던 일을 그대로 말씀드렸다.


182.226.43.150 / 2015-04-14 20:30:42 작성

일반부,

최미온님이 나오셔서 스트레칭후 육합을 하였다.
내가신장을 처음으로 10분을 넘어 서셨다.
나머지 동작을 모두 포함하니 약 20분을 약간 넘었다.

계단을 내려가시는데 다리가 후들 거리고
허벅지에 열이 난다면서 활짝 미소를 지으셨다.

정욱이는 끝나기 10시 10분전쯤 학원 끝나고 와서 잠깐 내가신장을 같이 했다.


182.226.43.150 / 2015-04-14 22:17: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