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어제는 비가 왔지만 오늘은 바람이 좀 불지만 맑게 개었다.

어제는 비가 왔지만 오늘은 바람이 좀 불지만 맑게 개었다.

오공이가 아무일 없는 듯이 인사하며 왔다. 
내면이 나보다 강한 것 같다.
오공이의 마음이 많이 풀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기본검법을 연습한 후,

아이들이 검을 크게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달려나가면서 스펀지 검을 치는 연습을 하였다.
아이들이 신나하면서 아주 잘한다.
내친김에 쌍수검법 2번 점프를 응용하여 
달려가다가 스펀지검을 내려베고 점프하여 뒤돌아 내려베는 연습을 하였는데
타격감을 느끼면서 하는 것이 너무 신나나 보다.
아주 즐겁게 열심히 운동을 하였다.

182.226.43.150 / 2015-04-15 18:04:22 작성




수련이 끝나고 기념 촬영 사진!

4월 15일 수련이 끝나고
4월 15일 수련이 끝나고


182.226.43.150 / 2015-04-15 18:16:06 작성

수업시작 바로전 지원이와 정욱이가 잠깐 다녀 갔다.
지원이는 방학때 다시 다니게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였는데 사실 전날 지원이 어머니와 동생 해인이를 
한빛아파트 장날인 어제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


182.226.43.150 / 2015-04-15 18:20:24 작성

일반부, 

정욱이와 최미온님이 나오셔서 단배공, 육합을 하였다.
최미온님의 무릎이 좋아지셔서 이제는 내가신장을 15분까지 서셔도 문제가 없다.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1악장을 들으며 일지를 쓰고 있는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이 시간에도 잘 어울리는 곡이다.


182.226.43.150 / 2015-04-15 22:37:0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