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자유를 느끼는 듯 하다
오늘은 8월 28일 8월의 마지막 금요일이다.
한달에 한번, 마지막 금요일에는 자율수련시간을 준다.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자유를 느끼는 듯 하다.
현정민, 김찬영, 김동우, 최준서, 정우주가 나왔다.
정민이와 준서가 스펀지검으로 대련을 하다가
지금은 우주는 책을 읽고 있고,
나머지는 모두 뭔가 공을 가지고 게임을 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5-08-28 17:38:20 작성
이전:
신발장 앞 매트 교체
다음:
10시 30분 오전부
일반부,
재용이, 정욱이, 현수, 다희, 윤지, 우진이, 우성이가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습하였고, 오늘은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서 기존 순서대로 하지 않고 범도에서 소도, 대도에서 금계독립등 임의대로 자세를 바꿔가며 연습하였다.
쌍수검법을 5번까지 연습하였고, 재용이와 정민이는 심상검법을 3번까지 연습하였다.
마지막 30분은 초보자들의 흥미를 위할 겸 또 기본검법에서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등을 설명하기 위해
신문지 베기를 하였다. 신문지 베기를 모두 즐겁게 하였는데 잘 베기 위해서는 기본검법도 정확하게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 좋겠다.
182.226.43.150 / 2015-08-28 22:07:56 작성
아참, 정민이는 다섯시부에도 일반부에도 나왔다.
182.226.43.150 / 2015-08-28 22:11:42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