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추를 배우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박동유, 유성준, 이경선, 이서영, 이윤지, 최영민, 최준서, 장준민이 나왔다.
영민이가 4월 25일 이사를 간다고 한다.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고 제일 어려 잘 적응할까 걱정스러웠는데 좀 적응하자 마자 이사를 간다니 많이 아쉽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으로 체조를 하였다.
기본동작도 익히면서 체조겸 하니 일석이조이다.
오늘은 모두 삼단내려베기까지 연습하였고, 모두 범도추를 알려주었다.
범도추는 범도자세에서 점프하는 것으로 보통 하단공격을 피하는 방법이지만 줄넘기보다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마무리 운동으로는 팔굽혀펴기와 엎드려 발바꾸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3-22 18:01: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