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동에서 수련지도 하다.
날이 흐리다.
내일은 비가 온다는 예보가 떴다.
아침에 집에서 단배공 108배를 했다.
매주 수요일에는 만년동에 가서 수련지도를 하고 점심도 먹고 대금도 불고 온다.
오늘은 스트레칭, 단배공 21배, 검법 지도를 하고 왔다.
어제는 잠을 3~4시간 밖에 못자서 그런지 좀 피곤한 감이 든다.
그래도 내가 가는 이 길을 많은 사람이 공감하지는 못해도 담백한 이 길이 마음에 든다.
182.226.43.150 / 2016-04-20 16:22: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