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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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에서 수련지도 하다.

날이 흐리다.
내일은 비가 온다는 예보가 떴다.

아침에 집에서 단배공 108배를 했다.
매주 수요일에는 만년동에 가서 수련지도를 하고 점심도 먹고 대금도 불고 온다.
오늘은 스트레칭, 단배공 21배, 검법 지도를 하고 왔다.

어제는 잠을 3~4시간 밖에 못자서 그런지 좀 피곤한 감이 든다.
그래도 내가 가는 이 길을 많은 사람이 공감하지는 못해도 담백한 이 길이 마음에 든다.
 

182.226.43.150 / 2016-04-20 16:22:10 작성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유현서, 이서영, 이윤지, 이현수,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찬영이는 지금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았는데 오늘 나오지 않아 연락을 해보니 앞으로 수요일에는 나오기 힘들다 말씀하신다. 수요일에 성당 교리가 있고 바로 끝난 다음에는 난타를 한다고 한다.
영민이는 이번 주 금요일 까지 수련하게 될 것인데, 오늘 나오지 않아 연락을 해보니 부모님과 어디를 다녀왔다고 말씀하신다.

어제 발톱을 다친 동유가 어떤지 궁금하여 같은 반인 재원이에게 물어보니 멀쩡하다고 말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고 준민이에게도 물어보니 같은 반은 아니지만 잘 뛰어 다녔다고 한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한 후 흰띠는 자유수련 시간을 주었고, 금요일 심사보는 아이들 특히 동우와 시훈이에게 반복 연습을 하게 하였다.


182.226.43.150 / 2016-04-20 18:49:55 작성

저녁부,

정민이가 홀로 나오다.
영한이는 쉬고 싶다고 문자가 왔다.

심상검법 몇번 연습하고 장기 한판 두고 갔다.
 


182.226.43.150 / 2016-04-20 21:07: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