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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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라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시훈, 유성준, 이경선, 이서영, 최영민, 최준서, 현정민이 나왔다.
검도를 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기본검법을 연습 한 후 쌍수검법을 심사준비 겸 연습하였다.
"척하는 가식을 버리고, 순수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라!"
182.226.43.150 / 2016-04-21 18:14:4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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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에서 수련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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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은 눈빛, 목소리
준민이가 나오지 않아 문자를 보내 보니 피곤해서 쉬었다고 한다.
그래 잘 쉬고 내일 보자고 했다.
182.226.43.150 / 2016-04-21 18:16:05 작성
저녁부,
신영한, 이현수, 이윤지, 이도은, 현정민이 나왔다.
스트레치을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도은이가 평소보다 느긋하게 앉아 있길래 "엄마 안오셨어?" 물어보니 한빛아파트로 이사를 왔단다.
182.226.43.150 / 2016-04-21 21:35:4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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