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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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준민이, 서영이 진도에 맞춰 조천세, 지하세까지 연습하였다.
시훈이, 동우, 준서, 찬영이는 쌍수검법 4번, 5번, 8번을 연습하게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허희승님이 주신 초코케익?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내 생일이라고 했더니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 준다. 정말로 생일이냐고 다시 확인하길래 케익 먹는 날이 생일이라고 말해줬다.

혹시라도 아이들에게 말하길 스승의 날이다 뭐다 절대 선물을 사오지 말라고 했더니 왜 안되냐고 뭐라 뭐라 한다.
한 아이가 편지도 안되냐고 하길래 편지는 된다고 했다.^^

182.226.43.150 / 2016-05-02 18:03:52 작성




찬영이가 생일 선물이라고 가나 초코렛을 줬는데, 내 뜻은 함께 사이좋게 지내며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며 함께 나눠 먹는 모습이라고 하니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

182.226.43.150 / 2016-05-02 18:06:52 작성

저녁부,

영한이는 나오지 못한다 연락이 왔고, 정민이는 연락도 없고 나오지 않았다.
윤지도 나오지 않았다.
현수 홀로 나와 영화 이야기, 음악 이야기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182.226.43.150 / 2016-05-02 22:03: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