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준서의 실력이 늘다.

날이 화창하지만 좀 무더워지는 기세다.
오전에는 만년동에서 수련지도 하고 점심을 먹고 왔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 최준서, 현정민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을 하면서 권지르기, 기천 기초 발차기를 연습하였다.
모두 검은띠이게 바로 검법을 1번부터 배운데까지 쭈욱 연습하였다.
준서의 실력이 많이 늘었다.

182.226.43.150 / 2016-05-18 17:57:31 작성




여덟시부,

윤지는 성당 복사를 해야 해서 나오지 못했고, 현수와 영한이만 나왔다.

스트레칭, 기본검법, 검법, 낙법을 연습하였다.
나름 알차고 열심히 연습하였지만 오늘은 아이들이 많이 빠졌는데 연락도 없고 다들 지각하고 어제 밤에 두 시간 밖에 못 자서 그런지 좀 짜증이 올라왔다.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아이들에게 한 소리 했다.

- 지각하지 마라. 지각도 습관이다. (좀 찔리긴 한다. 예전에 수련원에 지각, 결석을 많이 해봐서.)
- 몇 명 되지도 않는데 나오지 못하면 "못감" 이라고 보내고 좀 더 성의 있게 보내면 "못가요" 라고 보내주면 좋다.
- 내가 없어도 오늘 한 것처럼 스스로 연습해라.
- 좀 더 힘든 방법으로 강력하게 운동하고 싶으면 말해라.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겠다. 등등



 


182.226.43.150 / 2016-05-18 20:59:5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