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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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학년생 윤채원 상담이 오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장준민, 최준서, 박동유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육합흐름을 하며 내가신장에서 원그리기, 반장, 범도추를 하고
범도에서 측행각, 후행각을 연습하고
대도에서 상행각, 외행각, 내행각을 연습한 후 육합흐름을 이어서
소도, 금계독립, 허공으로 이어서 연습했다.
깜박 잊고 내가신장에서 권지르기를 연습을 하지 못했다.

기본검법을 하면서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를 연습한 후 풍엽, 빛광자 베기를 연습하였다.
육합 기본자세에서 역화랑, 화랑, 풍엽등을 연습하고 기본검법을 이어서 연습했다.
아이들에게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나게 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것 저것 섞어서 연습했다.

흰띠인 준민이와 명호에게 쌍수검법 1번 발도술과 처음 세 동작을 알려주고 연습하게 하고
동우, 동유, 재원이에게는 자신의 진도에 맞는 검법을 연습하게 하였다.

준서는 오른쪽 어깨 쪽이 아프다고 하여 물어보니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사용하여 그렇다고 하기에 쉬게 하였다.

날도 더운데 다들 열심히 하여 아이스크림을 사주려고 했더니 이미 먹은 아이도 있고 먹고 싶기는 한데 좀 있다가 저녁을 먹어야 한다며 절제하는 아이도 있다. 결국 3명만 먹고 싶다고 하여 사주었더니 나중에 동유가 먹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 따로 1천원을 주었다.

오늘 상담이 왔는데 다음 주 월요일부터 윤채원이라는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나오게 될 것 같다.
 

182.226.43.150 / 2016-05-20 18:05:49 작성





좀전에 살짝 기대니 힘 없이 툭하고 부서졌다.
이 의자는 진의택, 진형택 형제가 수련원에 다닐 시 집에 남는 의자라며 준 의자이다.
월요일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의자가 있는지 알아봐야 겠다.
 


182.226.43.150 / 2016-05-20 19:48:06 작성

여덟시부,

현정민, 현우진, 정우주가 나왔다.
영한이는 어제에 이어서 쉬고 싶다고 문자를 보내길래 알았다 답 해주고 자주 빠지면 게을러지니 너무 많이 빠지지 말라고 답해줬다.

여덟시부도 다섯시부와 같은 방법으로 수련하였다.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182.226.43.150 / 2016-05-20 20:49:07 작성


부러진 부분이 아무래도 위험해 보여 쇠톱을 찾아 잘랐다.
잘린 부분도 좀 날카롭게 보여 사포로 마감하려 했으나 보이지 않아 절연테이프로 감아 다치지 않도록 했다.


여덟시부 수련을 마치고 정민이가 가지고 온 미니당구대로 우주와 우진이가 당구 게임을 한다.
규칙은 간단한 방법으로 일러 줬다.
정확한 규칙은 아닐테지만 아주 재미있게 한다.

개인적으로도 지금은 함께 칠 사람이 없어 안친지 오래 됐지만 상당히 좋아한다.
당구는 상당히 좋은 스포츠라 생각하는데 다만 당구장 환경이 담배피는 사람들 때문에 좋지 않다.




182.226.43.150 / 2016-05-20 21:44:5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