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복안에 바지를 입다
다섯시부,
김찬영, 장준민, 김동우, 최준서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등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각자 진도에 맞게 검법 연습을 하였다.
날도 더워졌지만 운동량을 늘리니 아이들이 땀을 많이 흘린다.
그런데도 아직도 귀찮다는 이유로 도복안에 바지를 입는 아이들이 있다.
조만간에는 도복안에 바지를 입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3학년 채원이는 오늘 오기로 하였는데 오지않았다.
182.226.43.150 / 2016-05-23 17:53: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