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무덥다
날이 흐리고 무덥다.
사무실 온도계가 32.5도를 가르키고 있었다.
다섯시부,
장준민, 김찬영, 김성범, 김시훈이 나왔다.
5분 정도 명상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육합 흐름을 하며 원그리기, 반장, 전행각, 측행각, 후행각, 상행각, 외행각, 내행각을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은 쌀미자 베기까지 연습하였다.
오늘은 아이들 진도를 나갔다.
성범이는 풍엽을 배웠고
준민이는 쌍수2번 에서 소도세 역화랑 세 동작을 배웠고,
찬영이는 쌍수6번 돌아서 범도로 빠지며 역화랑으로 검을 쳐 눌러 내리고 바로 소도세로 나아가며 올려베고 대각선으로 다시 소도세 전진하며 찌르는 자세까지 배웠고,
시훈이는 쌍수10번 자연 견적세에서 또르륵보를 이용하여 상대 검을 짧게 쳐내고 다시 빠르게 베고 다시 검등으로 상대검을 쳐내고 소도세로 올려베고 돌아서 자연세 반착검하는 데까지 배웠다.
끝나고 팔굽혀펴기 10회, 윗몸일으키기 10회를 하였다.
시훈이는 왼발에 티눈이 생겨 발이 불편하고 또 배가 아프다고 하여 가볍게 하였다.
182.226.43.150 / 2016-06-20 17:58:5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