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대신에 술래
날이 흐리더니 비가 오기 시작한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마 전선이 올라온다는 일기 예보가 맞았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김시훈, 김성범, 장준민이 나왔다.
10분 정도 명상 겸 낮잠을 자게 한 후 기지개 켜는 것부터 시작하여 스트레칭을 하였다.
육합부터 대도세까지 자세를 연습하며 원그리기, 반장, 범도추, 각법 등을 하였다.
기본검법은 쌀미자베기까지 연습하였고 성범이는 역화랑을 배웠다.
준민이는 쌍수 2번 배운데까지
찬영이는 쌍수 6번 배운데까지
시훈이는 쌍수 10번 배운데까지 연습하였고,
재원이는 어딘가에 부딪쳐 다리가 아프다 하여 다른 아이들의 수련을 돕도록 하게 하였다.
끝나고 알아서 팔굽혀 펴기 10회, 윗몸일으키기 10회를 하였다.
지금은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사이가 좋아 보인다.
술래라는 말대신 왕따라는 말을 쓰길래
우리나라 이쁜 말 '술래'를 쓰자고 말해주었다.
182.226.43.150 / 2016-06-22 17:48:06 작성
182.209.25.198 / 2025-12-04 13:25:49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