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HTML5 audio not supported
선풍기 바람이 차게 느껴졌다
하늘이 흐렸다.
바람은 서늘했다.
운동시키니 아이들이 선풍기를 켰다.
선풍기 바람이 차게 느껴졌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김시훈이 나왔다.
줄넘기를 하였다.
검법연습을 하였고, 재원이는 예도 4번을 배우고
찬영이는 쌍수 8번을 배우고
시훈이는 쌍수 11번을 배웠다.
182.226.43.150 / 2016-08-30 17:43:40 작성
이전:
갑자기 찾아온 가을,
다음:
운동은 배우는 것도
준민이는 "오늘 못가요"라고 문자를 보내왔다.
찬영이에게는 어제 왜 안나왔냐고 물으니 놀았다고 한다.
182.226.43.150 / 2016-08-30 17:49:51 작성
저녁을 먹고 사무실 주방이 너무 지져분 해서 일단 쓰레기만 정리해서 내다 버리니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안쓰는 물건은 잘 정리하던지 버리던지 해야겠다.
오는 토요일에 정리를 해야 겠다.
182.226.43.150 / 2016-08-30 19:42:13 작성
저녁부,
강지원, 황성연이 나왔다.
영한이는 오늘 쉬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아무래도 비가 와서 그런 듯 하다.
지원이, 혜인이가 다음 주에 천안으로 이사를 간다고 한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였다.
단배공 49배를 하였다.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까지 연습하고 풍엽 진도를 나갔다.
182.226.43.150 / 2016-08-30 21:13:54 작성
Repl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