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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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가 온 후 그친 후 하루 종일 흐리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성범, 김시훈, 장준민, 현우진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권지르기, 기천 각법을 연습하였다.
쌍수검법 10번까지 함께 연습 하였다.
진도가 나가지 않은 사람은 중간에 나와 뒤에서 앉아 단전호흡 및 명상을 하였다.

재원이는 검법을 연습한 후 학원이 바빠 45분에 나갔다.
동우는 쌍수 10번 진도를 나갔다.
성범이는 소도세 역화랑 및 쌍수 2번 진도를 나갔다.
시훈이는 쌍수 11번 진도를 확인하고 연습하였다.
준민이는 쌍수 4번을 진도를 나갔다.
우진이는 쌍수 7번 진도를 조금 나가고 연습하였다.

기합 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은 중간 중간 팔굽혀펴기를 했다.

앞으로는 검법을 잊은 사람은 수업이 끝난 후 별도 시간에 알려주기로 하였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잊어번린 검법을 설명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단 앞으로 심사에서는 검법을 잊어 버리면 탈락시킨다는 엄포를 놓았다.

오늘은 동우와 우진이가 잊어버린 검법을 알려달라며 연습하였다.

어쨌든 나의 목적은 아이들이 알아서 좀 연습하게 하는 것이다.
운동은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182.226.43.150 / 2016-08-31 18:11:57 작성




내일 부터는 도복이 있는 사람은 무조건 입기로 하였다.
물론 오늘도 모두 입었지만..


182.226.43.150 / 2016-08-31 18:12:54 작성

저녁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강지원, 현정민, 신영한, 황성연이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기본검법으로 빛광자베기까지 하고 정민이와 영한이는 검법을 연습하게 하였다.
지원이는 알아서 스트레칭을 연습하게 하였다.

그런 후 정민이는 예도 4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영한이는 쌍수 8번을 쌀미자결 또르륵보까지 진도를 나갔다.
황성연 학생은 빛광자베기를 오늘 배웠고 50번 연습하였다.

끝난 후 육합을 하였다.


182.226.43.150 / 2016-08-31 21:48:5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