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조류..
어제 밤에 비가 왔다.
오늘은 좀 더웠지만 공기가 맑게 느껴졌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박동유, 유현서, 장준민이 나왔다.
혜인이 현서 친구 가경이와 제윤이도 놀러 왔다.
오늘은 지난주에 아이들에게 공지했듯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를 보았다.
아이들에게 영화 보면서 먹을 과자도 사오라고 했는데, 그냥 온 아이들도 있어 간식을 좀 사줬다.
재미있게 영화를 끝까지 잘 봤다.
영화가 끝나갈 때 쯤, 황성연 학생에게 전화연락이 왔다.
개강 첫날인데, 계단에서 발목이 접질렀다는 내용이었는데
몸조리 잘 하고 액땜한 샘 치라 했다.
182.226.43.150 / 2016-09-01 19:17:4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