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이가 전학간다고 인사를 오다.
흐리더니 6시쯤 부터 비가 쏟아진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 장준민이 나오다.
수업 중간에 혜인이가 친구 서영이랑 와서는 낼 이사 간다고 하며 인사를 왔다.
세명 밖에 나오지 않아 수업이 일찍 끝났는데, 다 함께 피구를 하였다.
아이들 웃음이 매우 천진난만하여 보고 있자니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늘 수업은 각자 진도에 맞게 검법연습을 하였고
재원이는 예도 4번을 연습하고
시훈이는 쌍수 11번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고
준민이는 쌍수 4번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9-08 18:33:5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