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혜인이가 전학간다고 인사를 오다.

흐리더니 6시쯤 부터 비가 쏟아진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 장준민이 나오다.
수업 중간에 혜인이가 친구 서영이랑 와서는 낼 이사 간다고 하며 인사를 왔다.
세명 밖에 나오지 않아 수업이 일찍 끝났는데, 다 함께 피구를 하였다.
아이들 웃음이 매우 천진난만하여 보고 있자니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늘 수업은 각자 진도에 맞게 검법연습을 하였고
재원이는 예도 4번을 연습하고
시훈이는 쌍수 11번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고
준민이는 쌍수 4번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9-08 18:33:54 작성




현서는 어쩐일인지 나오지 않아 현서 어머니께 연락을 해보니 연락이 되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6-09-08 18:37:48 작성

저녁부,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황성연 학생은 걸어다닐 만은 한데 아직은 불편하여 다음 주 까지는 쉬어야 할 것 같다는 문자가 왔다.

대금 몇곡 부르다 퇴근한다.


182.226.43.150 / 2016-09-08 20:23: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