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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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창한 날이다.

하늘은 푸르고 시원한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바람결에 약간은 마른 듯한 풀과 꽃향이 날아왔다.
버들잎등 나뭇잎들이 햇빛에 빛났다.
정말 화창한 날이다.

점심밥을 하는 중에 혜인이에게 전화가 왔다.
좀 있다가 사무실에 놀러 오기로 하였는데, 오늘은 수업을 하지 말고 친구들과 함께 놀게 해달라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6-10-04 15:24:10 작성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성범, 김시훈, 장준민이 나왔다.
전학간 혜인이가 놀러 왔다.

혜인이가 미리 전화를 해서는 오늘 수업하지 말고 함께 놀자고 하였는데,
아이들이 와서는 오늘 시월의 첫날이네, 혜인이가 놀러 왔네 하면서 놀자고 한다.
다 함께 피구를 하였다.

마지막에는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사진도 찍었다.
다만 성범이가 늦게와 사진을 찍을 때 함께 하지 못한게 좀 아쉽다.




 


182.226.43.150 / 2016-10-04 18:37:35 작성

일반부,

김형하, 신영한, 황성연, 현정민이 나오다.
정민이는 한달만에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30분 하였다.
연휴 때문인가 왠지 모르게 다들 힘들어 하여 가볍게 몸을 푸는 기분으로
육합흐름을 하고, 기본검법도 가볍게 하였다.

오늘은 특별히 범도보, 소도보를 연습하였다.

정민이는 예도 4번, 영한이는 쌍수 8번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10-04 21:09: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