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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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가만히 있자니 손이 시렵다.
오후에는 포근하였지만 저녁이 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사무실에 가만히 있자니 손이 시렵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성범, 김시훈, 장준민이 나왔다.
쌍수검법과 대풍역수 흐름을 연습하였다.
다른 학원에서 늦게 보내주고 제각각 늦게 도착하니 수업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6-11-04 17:57:09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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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역수를 연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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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일반부,
정우주가 나오다.
두 달 만에 나왔다.
범도추를 연습하고, 팔벌려 높이뛰기를 한 후 바로 쌍수검법을 6번까지 연습하였다.
오랜만에 나와서 해서 조금 헷갈려 했지만 그래도 금방 금방 잘 했다.
처음에는 춥다고 하더니 곧 덥다고 했다.
우주가 매우 귀엽다.
182.226.43.150 / 2016-11-04 21:12: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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