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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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자세로 운동하다가

어제 삐딱한 자세로 운동하다 허리를 살짝 삐끗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뻐근하고 묵직하게 아프다.
오전에 사부님 수련원에서 사부님께서 직접 몸을 풀어 주셨고, 수련을 하니 많이 풀어졌다.
점심을 먹고 내 수련원으로 출근하였다.

182.226.43.150 / 2017-12-06 15:10:33 작성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 나오다.
성윤이는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비연보 역화랑을 연습하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9번 ~ 심상검법까지 연습하였다.

오랜만에 상담이 왔다.
아이와 함께 오신 어머니께서 외국에서 살다 오신분인지, 외국분인지 모르겠지만 발음에 차이가 있었다.
상담 중 무엇이 마음에 안들으신 건지 부랴부랴 나가셨다.

요일마다 오는 사람이 다른데, 적게는 2명이 올때도 있고, 6~7명이 나온다고 해서 그런지
다섯시부 한타임만 하는 것 때문인지
차량운행을 안해서 그런지
도복을 사도, 안사도 된다는 말 때문인지

그 분이 질문한 것에 대한 나의 대답이었다.
어쨌든 좀 서둘러 급히 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182.226.43.150 / 2017-12-06 18:04:16 작성

여덟시부,

김찬영, 이현우, 이신후 나왔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자율수련을 하였다.

오늘은 특히 자연세 전진베기, 후진베기 연습 후 자연세 이어베기를 알려준 후 연습하게 하였다.
오늘은 아이들이 피곤한지 어제보다는 열심히 하지 않았다.


182.226.43.150 / 2017-12-06 21:01: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