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듣지 않는다.
다섯시부,
현우진, 현우성, 이시현 나왔다.
자율수련을 하였다.
우진이는 쌍수검법 12번을 위주로 연습하였다.
시현이는 쌍수검법을 배운데 까지 연습하고 비연보 역화랑 자유보를 알려주고 연습하게 하였다.
우성이는 나와서 폰 게임만 하다가 갔다.
말을 듣지 않는다.
여덟시부,
김찬영, 장준민, 이시후가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다 함께 내가신장을 섰다.
시후는 줄넘기 1000회를 하였다.
찬영이와 준민이는 기본검법 후 쌍수검법을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범도추를 하였다.
준민이와 찬영이는 따로 달리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7-12-07 21:10: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