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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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물러가는 길목에서
여름이 물러가는 길목에서
매미 울음소리가 왠지 힘없고
처량하게 느껴진다.
182.226.43.150 / 2018-08-23 14:58:5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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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풍기에서 백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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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은 순둥이였
성준이와 시후가 다음 주에 스페인으로 여행을 간다고 한다.
내일 태풍이 거세다고 하여 무리하게 등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문자를 학부모님께 보냈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팔벌려 369 게임을 하다가 틀리면 벌칙으로 팔굽혀펴기, 누워다리들어주기, 호보, 범도추, 반탄신공 등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1식부터 8식까지 연습하였다. 진도가 나가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이 마지막으로 배운 검법을 반복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8-08-23 17:53:2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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