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은 순둥이였다.
어제 태풍이 심하면 무리하게 아이들을 보내지 말라는 안내문자를 보냈는데
태풍 솔릭은 순둥이였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김성준이는 한의원에가서 침을 맞고 난 후 집에서 쉰다는 말을 시후가 알려주었다.
몇일전부터 발 뒷꿈치가 아프다고 하였다.
오늘은 시후를 빼곤 모두 늦게 나왔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2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쌍수검법 6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성윤이와 시현이는 쌍수검법 8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8-08-24 17:47: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