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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회식

어제 순우가 놀러왔다.
신왈식 범사님도 놀러오셨다.
함께 식사와 음주를 하였다.

1차 삼겹살에 소맥 - 언제나 맛있음.
2차 기네스 생맥주 - 정말 맛있음. 다만 생각보다 많이 비쌈.
3차 와인 - 가성비가 훌륭하고 맛도 좋았음.

나는 오랜만에 음주를 접하는 거라 재미있었는데 순우가 아저씨들과 함께 있으니 재미가 없었을 듯 하다.

182.226.43.150 / 2018-09-14 13:52:14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성윤이와 성연이는 치과에 가느라 오늘은 나오지 않는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오늘은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주먹쥐기를 500회 하였다.

끝난 후, 성준이 말했다.
"쉬워 보였는데 엄청 힘들었어요."

계단에서 계속 음식쓰레기 냄새가 나니 아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마 똥냄새같은 안좋은 냄새가 계속 난다.
아마도 2층 음식점에서 내놓은 것 같은데 너무 심하다.
성준이와 시현이가 특히 비위가 약해서 실제로 토할것 같다고 한다.

시현이가 화장실을 다녀왔다.
성준이가 물었다.
"아직도 냄새나지? 시현아!"

시현이 대답했다.
"응, 냄새가 엄청 나. 입으로 숨셔야 해!"


182.226.43.150 / 2018-09-14 17:38: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