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부족하다
날이 매우 좋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성준이는 발이 아파서 나오지 못한다고 성준이 어머니께서 연락을 주셨다.
완규와 시후는 쌍수검법 2식, 3식을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쌍수검법 6식과 7식을 연습하였다.
성연이가 운동신경이 매우 좋고, 어려운 자세도 잘 표현하는 경향이 있는데 비해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부족하다. 하지만 조금만 더 빠르게 익히게 하면 8번까지 금방 따라 잡을 수 있을 듯 하다.
성윤이는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였다.
마무리 운동으로 버피를 한 후 수련을 마치고 오늘은 한빛아파트 장이 섰다고 하여 아이들에게 시장 간식(콜팝)을 사주고 돌아와 일지를 작성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8-09-17 17:57:3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