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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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줍는 작업이 끝나다.

새벽에 공주에 넘어가서 다시 대전으로 넘어오며 밤 줍는 일을 하였는데 오늘로 안가도 될 듯 하다. 오늘 오전까지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왔는데, 이제 거의 다 떨어졌는지 오늘은 듬성 듬성 떨어져 있고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부재중 전화가 와 있길래 통화를 해보니 오늘 초등학교 3학년의 어머니 였고 내일이나 내일 모레에 상담오시기로 하였다.

대전으로 넘어와 출근하며 새로 맞춘 안경을 찾아왔는데, 살짝 어지럽지만 새롭고 깨끗한 세상을 만나 것 처럼 세상이 밝다. 마음에 든다.

182.226.43.150 / 2018-10-01 15:08:27 작성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기본검법을 연습하다.
쌍수검법 1식 ~ 3식까지 연습한 후, 
2~3식 짬뽕검법을 연습하였다.

20번 반복해서 연습하게 하니 힘들어 하는 것 같다.

성연이와 성윤이는 1식부터 8식까지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오늘 처음으로 8식의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8-10-01 17:48:00 작성

여덟시부,
권순우 나오다.

3주후 쯤 군대를 가는데, 가기 전까지 체력 좀 키운다고 찾아왔다.
육합단공을 수련하였다.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엄청 떨었다. 그동안 몸을 많이 방치하였다.
그래도 3주 열심히 하면 많이 좋아지리라 확신한다.


182.226.43.150 / 2018-10-01 20:32:4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