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를 하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성준이는 자전거를 타러 갔다는 시후의 말이 있었다.
몸을 푸는 동작으로 피구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하는 동안 불협화음이 살짝 살짝 들려온다.
1. 왜 욕을 하면 안되는가?
2. 나라간의 큰 전쟁도 작은 감정싸움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있다.
3. 서로 예의를 지키자!
4.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자!
등의 주제로 훈계를 하였다.
어른들께, 부모에게 많이 혼나야 한다. 혼내는 그 바탕에는 사랑이 깔려 있다는 말을 해줬다.
아이들이 앉아 있느라 추울까봐 팔벌려 높이뛰기 30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8-11-02 17:58: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