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곧 바로 피구를 하였고,
나는 라면을 끓였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모두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한다고 한다.
라면을 다 먹은 후 아이들이 사용한 종이컵을 물로 씻어 놓은 다음에 말했다.
"복불복,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이긴 사람이 밖에 내놓기!"
라면을 먹은 6명(시후는 라면을 못먹는다고 한다) 중, 완규가 단 두번 만에 1등을 하였다.
라면 먹는 양을 보더라도 아이들이 큰게 느껴진다.
182.226.43.150 / 2018-11-09 18:33:14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현우성, 현우진 나오다.
현우가 나왔다가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어야 한다는 현우어머니께 전화연락이 와 집으로 갔다.
준민이를 기다리는 동안 우진, 우성이가 축구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아주 열심히 하였다.
아이들이 땀을 뚝뚝 흘렸다.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아이들 체력이 약해, 팔굽혀펴기 10회씩 매일 하라고 숙제를 냈다.
하루에 채 1분도 안걸리는 시간을 투자하면 체력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