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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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다.

물든 나뭇잎과 낙엽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풍경이 예뻐 출근하는 도중에 찍었다.



두시,
소망치과에서 스케일링을 받았다. 매년 년중행사인지라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첫 스케일링을 받았을 때,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 엄청 아프고 피가 많이 났던것으로 기억나는데 이제는 피도 안나고 너무 금방 끝나는 느낌이다. 개운하다.

182.226.43.150 / 2018-11-09 14:30:28 작성




치과에 다녀온 후 기천문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블로그에 하루에 30개의 글만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82.226.43.150 / 2018-11-09 15:54:36 작성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시현이 친구인 정희강, 정희원 놀러오다.

단증 및 띠 수여식을 하였다.
아닌척 해도 무척이나 좋아라 했다.

아이들은 곧 바로 피구를 하였고,
나는 라면을 끓였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모두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한다고 한다.

라면을 다 먹은 후 아이들이 사용한 종이컵을 물로 씻어 놓은 다음에 말했다.
"복불복, 가위, 바위, 보를 하여 이긴 사람이 밖에 내놓기!"

라면을 먹은 6명(시후는 라면을 못먹는다고 한다) 중, 완규가 단 두번 만에 1등을 하였다.
라면 먹는 양을 보더라도 아이들이 큰게 느껴진다.






182.226.43.150 / 2018-11-09 18:33:14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현우성, 현우진 나오다.
현우가 나왔다가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어야 한다는 현우어머니께 전화연락이 와 집으로 갔다.

준민이를 기다리는 동안 우진, 우성이가 축구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아주 열심히 하였다.
아이들이 땀을 뚝뚝 흘렸다.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아이들 체력이 약해, 팔굽혀펴기 10회씩 매일 하라고 숙제를 냈다.
하루에 채 1분도 안걸리는 시간을 투자하면 체력이 달라진다.


182.226.43.150 / 2018-11-09 19:48:0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