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자유 수련시간을 가지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나오다.

자유수련시간을 가졌다.

잠시 공놀이 하고,
잠시 검도도 하고,
잠시 대화도 하고..

182.226.43.150 / 2018-11-29 18:22:56 작성




좀전에 콜렉트콜 전화가 왔다.
상대방을 확인 후 전화를 계속하란다.
상대방이 응답이 없어 바로 끊었다.

끊자마자 든 생각이 군대간 순우였다.

다시 콜렉트콜 전화가 온다.
상대방이 응답을 하는데, 목소리가 순우다.
대략 18 ~ 19년전 막내동생이 군대에서 콜렉트콜 전화를 한 이후로
처음 받아본다.

무척이나 반가웠지만, 목소리에 힘이 없다.
까불까불한 생기있는 목소리가 아니다.

어쨌뜬 "나에게 전화하면 어쩌냐? 엄마에게 해야지?"
라고 물었더니 당연이 먼저 전화를 드렸다고 한다.

군대에서 잘 지내는지, 휴가는 언제인지, 춥지는 않은지, 밥은 잘 먹는지,
속칭 "군대리아"는 먹어봤는지, 맛은 어땠느냐 등 이야기를 한 후에
전화를 끊어야 할 시간이 되었다며 다음에 또 전화한다며 전화를 끊었다.

순우야 군생활 잘해라!
파이팅!


182.226.43.150 / 2018-11-29 19:34:58 작성

빈시간:
친구의 영상작업 도와주는 것을 마무리하고 파일을 보내주었다.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앞으로 올릴 내용을 정리하였다.


182.226.43.150 / 2018-11-29 20:34:3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