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내려는 모습이 매우 귀여웠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수련시간을 준다.
1. 다치지 마라.
2. 싸우지 마라.
3. 즐겁게 하고 싶은 것을 해라.
단, 집에 갈 때 이마에 땀이 안나면 집에 가지 못한다.
공놀이 등 놀다가 책을 읽거나 하였다.
완규, 성연, 시후가 마지막 5분 정도 남으니 집에 가야 한다며 식은 땀을 다시 내야 한다며 열심히 뛰어다니며 땀을 내려는 모습이 매우 귀여웠다.
182.226.43.150 / 2018-11-30 17:58: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