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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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가 나오다.
오늘은 모두 일찍 나와 제 시간에 시작하였다.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하였다.

완규와 시후는 쌍수검법 5식까지 연습한 후 5식 위주로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성연, 성윤이는 쌍수검법 9식까지 연습한 후 9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버피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시후가 수업 중에 말했다.
"저 내일 망했어요~! 내일 발명 대회를 해야해요~!"

내가 말했다.
"두 가지를 빼고 망하는 것은 없다. 한가지는 자기 자신이 죽거나, 지구가 폭발하여 사라지는 경우를 빼고 망하는 것은 없다. 뜻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

182.226.43.150 / 2018-12-17 17:42:00 작성




알림 말씀:
내일 멀리 조문을 다녀와야 합니다. 물론 다섯시 이전에는 충분히 돌아오겠지만, 평소보다는 조금 늦게 수련원을 오픈할 지도 모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82.226.43.150 / 2018-12-17 20:12:34 작성

여덟시부:
장준민 나오다.

쌍수검법 12식까지 연습한 후,
12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내가 생각할 때, 12식은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 검법이라 생각한다.


182.226.43.150 / 2018-12-17 20:41:3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