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가 나오다.
오늘은 모두 일찍 나와 제 시간에 시작하였다.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하였다.
완규와 시후는 쌍수검법 5식까지 연습한 후 5식 위주로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성연, 성윤이는 쌍수검법 9식까지 연습한 후 9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버피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시후가 수업 중에 말했다.
"저 내일 망했어요~! 내일 발명 대회를 해야해요~!"
내가 말했다.
"두 가지를 빼고 망하는 것은 없다. 한가지는 자기 자신이 죽거나, 지구가 폭발하여 사라지는 경우를 빼고 망하는 것은 없다. 뜻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야~! "
182.226.43.150 / 2018-12-17 17:42:0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