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엄마에게 설명할 수 있어요.

빈 시간:
예산으로 조문을 다녀오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나오다.
완규는 다른 곳에 다녀오느라 시간을 맞출 수 없다는 연락을 해주셨다.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마친 후 검법을 하려는데, 시현이와 성연이가 아프다고 한다.
아픈 사람은 옆 의자로 빠지라고 하니 시현이와 성연이가 옆 의자에 가 앉았다.
피구를 할 때는 열심히 뛰고 날아다녔다.

꾀병같아 오늘 다 밴드에 올릴거야 말했더니
시현이가 말했다.
"엄마에게 설명할 수 있어요."

성연이가 말했다.
"엄마에게 허리가 아팠다고 말할거에요."

시후와 성윤이가 함께 기본검법을 하였다.
시후는 쌍수검법 4식, 5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성윤이는 쌍수검법 9식 위주로 연습하였다.

성윤이의 검력이 많이 좋았다.
다만 고개를 들어 시선을 멀리보고 자신의 검선을 느껴보라 말했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8-12-18 17:47:2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