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왈식 범사님이 잠시 오셔서 계란을 주고 가셨다.
아이들에게 계란 삶아 먹자고 하니 좋아 하였다.
"나는 계란을 삶을 터이니, 너희들은 검도를 하여라!"
시현이가 앞에 나서서, 기본운동, 달리기, 기본검법을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고, 피구를 하는 도중 계란이 다 삶아져 함께 나눠 먹었다.
계랸을 삶기 전에 물어 보니 12개만 삶으면 될 것 같았지만 20개를 삶았는데, 완판되었다.
지난 번 찬호 환영파티 때 먹지 않았던 1.5L 콜라가 있어 그것도 함께 나눠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