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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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기록을 할 것이라 믿는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성준, 시후는 성당일로 나오지 못했다.
찬호는 매일 나와 힘들어 금요일은 쉬기로 하였다.
두현이는 일찍 나왔다가 학원 특별수업이 있다고 일찍 나갔다.

스트레칭 때문에 수련원에 나오기 싫다는 말이 나와 스트레칭 하기 싫은 사람은 따로 줄넘기나 달리기를 하라고 하였더니 완규와 찬규만 남아 함께 스트레칭 및 육합단공을 수련하였다.

기본검법을 함께 연습하였다.
찬규는 허공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쉬고 싶다고 하여 쉬라 하였다.
성윤이는 쌍수검법 10, 11식을 연습하였는데, 할아버지처럼 느리게 연습하여 빠르고 힘차게 하라고 주문을 하였다. 성윤에게 영감을 얻어 한 검법을 하는데 10 ~ 15초 내로 끝낼 수 있는 연습을 해야 겠다.
시현이는 최근들어 힘차게 하는데 비해 자세가 견고하지 못해 자세 교정을 주문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6, 7식을 연습하게 하였다.

어떻게 하면 더 힘차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그것이 어렵다. 동기부여의 문제이긴 하다.

완규와 찬규가 남아 단체줄넘기를 이용한 높이뛰기, 줄넘기 기록 세우기를 하였다.
찬규가 12단계, 13단계를 뛰어 넘는다. 형인 완규보다도 더 높이 뛸 때가 있다.
완규가 줄넘기 기록 세우기 385번을 하여 약 5년만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단체줄넘기 기록세우기는 체력과 집중력을 요구한다. 마지막에 줄이 발에 걸리긴 하였지만 그래도 줄넘기를 계속 돌리면 돌아갈 상황으로 보였는데, 안전을 위해 바로 멈추는게 습관화 되어 멈춘 것이 아쉽다. 충분히 400번 이상을 넘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쉽지만 다음에 갱신기록을 할 것이라 믿는다.

182.226.43.150 / 2019-05-03 18:42: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