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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무너지면 하나가 된다.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을 보다.

죽음에서 삶을 바라보면서 쓴 시, 황동규 시인의 풍장이 떠 오른다.
로봇이 인간을 바라보게 되고, 그 로봇은 인간이 된다. 아름답다!
경계가 무너지면 하나가 된다.

182.226.43.150 / 2019-05-07 15:44:03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스트레칭 및 뱃심을 기를 수 있는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하였다.
스트레칭이 하기 싫은 사람은 뒤쪽으로 이동하여 줄넘기를 최소 1000번 이상을 하게 하였다.
성준, 성연, 성윤, 두현, 시현이가 줄넘기를 선택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성연이 말했다.
"저는 쌍수검법만 연습할거에요~!"
찬호, 두현, 완규, 찬규가 기본검법을 연습하였고, 그 외는 계속 줄넘기를 하였다.
찬호와 찬규가 기본검법 진도를 모두 나가고 쌍수검법 1번 발도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4식을 연습하고 5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성준에게 학교에서 자전거만 타지 말고 검법 연습을 하라고 숙제를 냈다.

완규는 쌍수검법 6식과 7식을 점검하였다.
검코는 비록 늦게 출발하지만, 제일 먼저 도착해야 한다는 것을 모든 아이들에게 설명했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쌍수검법 9식, 10식, 11식을 점검하였다.
성연이가 쌍수검법 9식을 잊어버려 연습하라 말했고, 모르면 물어보라 하였다.
성윤이는 검이 흐느적 거렸다. 그것은 마음의 문제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그렇기에 의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큰 목소리 등을 이용하여 분위기로 지도하였다.
시현이가 최근 힘차게 하지만 아직은 연습량이 부족하다.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지만 조금만 더 의욕적으로 연습하고 자신의 자세와 검선을 느끼면 좋을 것 같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성준이를 모델로 하여 팔굽혀펴기를 크게 하지 않아도 체중을 실어서 해야 힘이 생긴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182.226.43.150 / 2019-05-07 18:19:23 작성

저녁부: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기천 1,2,3 수를 흐름으로 연습하다.


182.226.43.150 / 2019-05-07 19:21:3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