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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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모두 6학년 형들 보다 잘한다.

오전:
사부님 수련원에 다녀오다.



수련 전 단체줄넘기 기록세우기를 시후와 완규가 도전하였다.
둘 모두 6학년 형들 보다 잘한다.
시현, 성연, 성준이가 온 후 높이뛰기도 하였다.
원래 13단계를 마지막 단계로 하였는데, 성준이의 점프가 더 올려도 뛰어 넘을 듯 하여 더 올려 14단계를 하였는데, 성준이가 성공하였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스트레칭과 기본검법을 할 사람은 앞으로 나오고, 줄넘기를 하고 싶은 사람은 뒤쪽으로 가 줄넘기를 하라하니 모두 줄넘기를 선택하였다.
시후가 줄넘기를 정말 잘한다. 줄넘기 사범으로 임명하였다.
줄넘기는 최소 1000번 하라고 하였는데, 시후가 일등으로 끝냈다.

나는 홀로 다리 스트레칭을 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4식을 시연하게 하였고, 연습량이 부족하여 10번 연습하게 하였고, 다시 시연하라 하였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7식을 시연하게 하였고, 연습량이 부족하여 10번 연습하게 하였고, 다시 시연하라 하였다.
성연이는 쌍수검법 9식을 시연하게 하였고, 연습량이 부족하여 10번 연습하게 하였고, 다시 시연하라 하였다.
시현이는 쌍수검법 11식을 연습하게 하였다.

수련을 마치며, 검법을 할 때 시선처리, 검의 강약조절 등에 대해서 시연으로 보여주며 설명하였다.


 

182.226.43.150 / 2019-05-08 18:15:37 작성




[칭찬에 대한 짧은 생각]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말이 있다. 맞는 말이다.

저학년의 경우는 칭찬이, 고학년의 경우는 정확한 문제 지적을 통해 내적변화를 통한 학습이 더 잘 이루어진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대개 논문이라는 것은 통계를 통한 논증을 하기에 꼭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다고는 할 수 없다. 개인의 인성과 내적 성숙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뇌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가 범주화란 말이 있다. 범주화는 결국 비교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비교는 누구나 쉽게 한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실제 자신의 실력을 느낀다. 칭찬은 자신의 크든 작든 노력을 통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인정할 때, 그 때 듣는 칭찬이 줄탁동시가 된다고 생각한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독려하고, 노력에 따른 변화를 나는 칭찬한다.


182.226.43.150 / 2019-05-08 18:32:4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