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우려 혼자 연습하더니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윤, 이두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성연이는 피곤하여 나오지 못했고, 시현이는 속이 좋지 않아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오자 마다 높이뛰기를 한자고 하여 높이뛰기를 하였다.
오늘도 성준이가 제일 높이 뛰었는데, 착지를 잘못하였는지 발이 아프다고 하여 쉬게 하였고, 발을 살살 풀어주라 하였다.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얼른 괜찮아 지기를 바랄 뿐이다.
스트레칭 VS 줄넘기
찬호를 제외하고 모두 줄넘기를 선택하였다.
찬규가 줄넘기를 하다가 스트레칭으로 넘어 왔다.
원래는 중간에 바꾸는 것이 안되는데, 오늘만 예외로 하였다.
찬호, 두현, 찬규가 기본검법을 하였고,
바로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였다.
시후와 완규는 쌍수검법 7식을 연습하였다.
여유를 가지고 동작을 확실히 하여 좀 더 힘차게 하라 주문했다.
성윤이는 쌍수검법 11식을 연습하였다.
스스로 길을 외우려 혼자 연습하더니 검법을 점검할 때는 제법 자세도 낮추고 열심히 하였다.
끝나고 잠시 1학년들 높이뛰기를 하였고, 모노폴리(블루마블) 게임을 하다가 종료했다.
모노폴리 게임은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게임인데, 몇 번 해보더니 재미있어 하였다.
182.226.43.150 / 2019-05-10 18:35: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