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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에게 전화가 오다

어제 밤:
어제 밤 11시에 영진이에게 전화가 왔다.
스승의 날이라 전화를 했다고 한다.

"지금 밤 11시인데 너무 늦었잖아! 하려면 일찍 낮에 하지!" 라고 말 해버렸다. 임의로와서 편하게 저렇게 말하긴 했지만, 고마운 마음에 부정적인 말을 한 것은 아닌지 순간적으로 생각이 들어 '고맙다!'라고 얼른 다시 말했다.

분위기를 보니 랩실이었던 같고, 또 영진이도 편하게 생각하니 밤 11시에 전화를 했을 것이다. 어쩌면 밤 11시가 되었는지도 몰랐을지도 모른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만났는데, 몇 학년인지 물어보니 벌써 대학교 3학년이라고 한다. 대학교 졸업하면 더 공부를 하기 위해 석사과정을 밟는다는 말을 하기에 이왕 할거면 박사과정까지 하라고 하였다.

다음 주 대전에 온다고 하기에 함께 막걸리를 마시기로 하였다.

182.212.105.70 / 2019-05-16 11:48:20 작성




두시부:
김시후 나오다.

쌍수검법 7식을 연습하였다.
쌍수검법 6식을 동작의 의미와 함께 지도하였고, 연습하였다.

오늘부터 칼을 든 괴한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기본 호신술 하나를 알려주기로 하였다.

호신술 규칙 0 : 이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호신술 규칙 1 :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재빠르게 도망친다.
호신술 규칙 2 : (규칙 1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때리고 재빠르게 도망친다.

호신술 규칙을 설명해 주었고, 결국 규칙 2를 연습하는 것이다.
방어와 동시에 공격하는 연습을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몸무게를 실어서 제대로 잘 하였다.
윗몸일으켜기를 하였다. 바른 동작으로 제대로 잘 하였다.

 


182.226.43.150 / 2019-05-16 14:33:46 작성

다섯시부:
김찬호,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두현이와 찬호가 스트레칭을 하였고, 그 외는 줄넘기를 하였다.
오늘 날이 더워 그런지 줄넘기를 한 찬규의 볼이 발갛게 물들었다.

찬호, 성연, 두현, 완규, 찬규가 기본검법을 하였다.
시현이는 계속 줄넘기를 하였다.

찬호, 두현, 찬규가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였다.

완규가 쌍수검법 6식, 7식을 연습하였다.

성연이가 쌍수검법 10식을 연습하였다.

시현이가 쌍수검법 11식을 연습하였다.

다섯시부도 두시부에서 시후가 했던 호신술을 했어야 했는데 지도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 관성에 이끌려 기존대로 수업을 하고 말았다. 당분간은 계속 연습하게 될 것이니 다음 시간에 가르쳐야 겠다.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심사 당일 이야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9-05-16 18:35:38 작성

저녁부: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기천 1수(천룡수), 기천 2수(천룡수), 기천 3수(천라수)를 흐름으로 연습하다.
내일 부터는 기온이 조금 내려간다고 하는데 오늘은 초여름 날씨다. 덥다.


182.226.43.150 / 2019-05-16 19:04:0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