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가장 하고 싶으냐?
두시부:
김시후 나오다.
쌍수검법 6식, 7식을 각 다섯번씩 연습하였다.
정면내려베기를 100회 하였다.
범도추를 100회 하였다.
잠시 쉰 후,
쌍수 6식과 7식을 점검한 후 힘을 쓰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하였다.
호신술을 규칙을 상기시키고,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하는 연습과 더불어 발로 낭심을 차는 동작도 연결하여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도 내 욕심에선 하고 싶어 '할까' 하고 시후에게 물어보니,
고개를 좌우로 살짝 살짝 흔들며 '아뇨~' 말했다.
시후에게 평소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으니,
쉬고 싶다고 하였다.
무엇을 가장 많이 하느냐 물으니,
공부라고 하였다.
182.226.43.150 / 2019-05-17 14:57:0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