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저녁 7시:
공개 수업을 하였다.
김성준, 김시후, 김찬호,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평소보다 모두 열심히 하였다.
성준, 시후 부모님,
찬호 어머님, 찬호 동생 현호,
성윤, 성연 부모님,
시현, 두현 어머님,
완규, 찬규 어머님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
말 주변이 없어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의 표현은
"고맙습니다!" 밖에 없다.
공개수업 전에 아이들에게 뒤풀이를 할 때 뛰어다니거나 공놀이를 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주의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공놀이 등 놀이를 하고 있다. 아이들 표정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작은 과정을 뛰어 넘은 해방된 기분과 작은 축제 같은 기분을 느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ps. 사진은 밴드에 올려 주세요!
182.226.43.150 / 2019-05-24 20:40: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