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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검법 8식 연습하는 시후

두시부:
김시후 나오다.

시후가 스트레칭과 줄넘기 중 줄넘기를 선택하였다.

마보, 범도보, 소도보에서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쌍수8식을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열심히 하였다.

182.226.43.150 / 2019-05-29 15:43:19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완규는 학원 스케쥴이 겹쳐 화, 목요일은 나오지 못한다.

두현이가 오자 마자 검법을 연습을 한다. 올 시월에 검은띠를 따고 싶은 야망이 생겼다고 한다. 쌍수검법 2식을 약식이 아닌 전체 진도를 모두 나가고 연습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8식을 연습하였다. 완규의 자신감이 충만하다.

성연이는 와서 11식을 스스로 연습하더니, 결국에는 11식 진도를 모두 나가고 연습하였다.

시현이는 쌍수검법 12식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쉬는 시간부터 연습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자연스레 수련시간 까지 검법 연습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검법 수련을 마치고 스트레칭 또는 줄넘기 할 사람 선택하라고 하니 시현이 말했다.

"질문요~? 스트레칭은 처음에 하는 운동 아닌가요?"

꼭 스트레칭이 준비 운동이라고 볼 수 없고, 몸을 풀기 위해 부드럽게 천천히 하는 운동 자체로 준비 운동이 될 수 있다. 이것을 "워밍업" 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검법도 부드럽게, 천천히 운동하면 충분히 워밍업이 될 수 있다. 중간에는 본격적인 운동을 하고, 마지막에는 "쿨링다운" 운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열려진 근육을 다시 닫고, 천천히 식혀주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하였다. 뜨겁게 달궈진 쇠를 영하 200도 이하로 갑자기 넣어 버리면? 또는 200km/h 달리는 차의 사이드 브레이크를 갑자기 잡아 버리면? 등의 예를 들었다.

현명한 아이들이라 무조건적으로 내 말을 믿지 않았다. 누군가 말했다.

"그거(쿨링다운) 관장님이 만들어 낸 말 아니에요?"


완규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였다.
시현이는 범도추 300회를 하였다.
성연이와 두현이는 줄넘기를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는데, 한번씩 하면서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라 "충효예의지" 말 순서대로 외치며 했는데, 오늘 부터는 군대에서 배운 말 "악으로, 깡으로"라는 말을 알려주며 3번씩 끊어서 세라고 하였다. 이유는 근기를 키우기 위해서다.


182.226.43.150 / 2019-05-29 18:10:4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