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마음, 건강, 자신감, 수련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다섯시부:
김찬호,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신석호, 신준후 나오다.
성준이와 시후는 학원과 사진 촬영이 있어 나오지 못했다.
오늘은 두현이가 4시에 도착하여 검법을 연습하였고, 3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3식도 200번 연습한 후 4식을 알려준다고 하였다. 3식 검법속에 숨겨진 뜻을 설명하였다. 말을 잘 들어주고 노력하니 반갑고 기쁘다.
오늘도 날이 더운 관계로 부드럽게 시작하기 위해서 쉬는 시간을 갖었다.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명상하는 것이지만, 아이들에게 명상이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단어의 그림자 속에 갇힐 수 있기 때문이다.
준후와 석호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운동 대신 피구를 하였다. 스트레칭을 할 사람 하고 물으니 완규가 혼자 한다고 했다가 그럼 완규는 나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다른 사람들은 뒤에 가서 피구해라 했더니 완규 표정이 바뀌며 관장님 다시 말씀해 주세요 하더니 피구를 선택하였다.
찬호는 오늘 마보에서의 역화랑을 연습하고, 쌍수검법 2식을 연습하였다.
성연이는 다시 8식을 알려달라고 하였고, 연습하였다.
시현이는 아이들이 붙인 검법 이름인 '대나무 헬리콥터' 전 까지 배우고 12식을 연습하였다.
완규도 두현이 처럼 의욕이 앞서 진도를 나가고 싶어하는데, 좀 더 8식을 연습하라고 하였는데, 8식 검을 바꿔잡고 검을 돌리는 것이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다른 관점에서 물어와 결국 진도를 나가게 되는 결과가 되었다.
천방지축 석호가 조금만 힘들면 안하려고 한다. 그래서 일부러 쉬라 말하고, 형인 준후에게 자 준후야 배우자~! 하니 석호가 자신도 배운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아니야 다음에 배워도 되니 쉬라고 하였더니 배우겠다고 한다. 청개구리 같이 군다. 결국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였다.
ps.
저희 당찬수련원은 성인들도 진지하게 배울 수 있는 운동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밖에서 보는 것 만으로는 알 수 없는 <다름>을 몸을 통해 직접 느껴보시기를 강력하게 권합니다.
밝은 마음, 건강, 자신감, 수련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자세 교정, 스트레칭!
건강 비법, 기천문!
멋과 낭만, 해동검도!
기혈순한, 체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182.226.43.150 / 2019-06-05 19:05:54 작성